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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DDR3 시장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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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초절전 40나노급 2기가비트 DDR3 D램 제품으로 '그린 메모리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고성능 서버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그린 메모리 프로젝트'는 삼성전자가 지난 7월부터 세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 40나노급 2기가비트 DDR3 D램의 저전력, 고성능, 대용량의 장점을 고객들에게 적극 알리고, 이를 채용하는 고객들에게 기술지원과 협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40나노 DDR3 D램 솔루션을 서버 뿐 아니라 IT제품 전체로 확대해 서버용 16GB와 8GB 모듈, 워크스테이션과 데스크탑 PC용 3GB 모듈 등 대용량 메모리 모듈 제품을 중점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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