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우림' 구태훈, 김영애와 11월 웨딩마치…'7년간 열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자우림의 멤버 구태훈과 연기자 김영애가 오는 11월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아 11월 결혼에 골인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7년간 홍대인근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으며 지인들과의 만남에서도 늘 동석해 애정을 과시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태훈은 자우림에서 드럼을 맡고 있으며 현재 음반레이블 '사운드 홀릭'의 대표를 맡고 있다.

    예비신부 김영애는 2004년 영화 '얼굴없는 미녀'로 데뷔, 영화 '미스터 주부 퀴즈왕'과 '인사이드' 내 여자의 남자친구' '인사동 스캔들'등에 출연해왔다. 2006년에는 하지원 주연의 KBS 드라마 '황진이'에서 '취선'역으로 등장해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이제훈, '완벽한 슈트핏 뽐내는 김도기'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제훈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표예진,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표예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장혁진, '기분 좋은 미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장혁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