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견미리, 배용준-이수만 -양수경 이어 연예인 주식부자 4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예인 주식부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단연 눈에 띄는 주인공은 가수로 깜짝 데뷔한 연기자 견미리.

    7일 재계 전문 사이트 재벌닷컴이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4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1억원 이상 주식보유자는 총 10명으로 집계됐다.

    그 중 견미리는 지난 7월 에프씨비투웰브(옛 로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5만5000여주의 주식을 취득했는데, 이 지분가치는 현재 45억9000만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연예인 주식부자 4위로 성큼 올라왔다.

    견미리의 주당 주식취득 단가는 1만6200원으로 총 투자액은 약 9억원이다. 현재 이 회사의 주가가 8만2700원인 것을 감안하면 1개월여만에 5배의 '대박'을 터뜨린 것.

    한편, 한류스타 배용준이 연예인 주식부호 1위를 차지했다. 가수 출신 연예기획자 이수만이 그 뒤를 이었으며,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부인인 양수경이 3위에 올랐다.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5위였고, 신동엽과 강호동이 각각 6, 7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가수 태진아, 윤종신, 보아 등이 억대 주식부자 대열에 합류됐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아이돌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만들고, 다음날 첫 영상을 개재했...

    2. 2

      긴장·설렘 그리고 통통 튀는 아일릿…성장 서사 압축한 첫 콘서트 [김수영의 스테이지&]

      그룹 아일릿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처음의 설렘'을 공유했다. 긴장과 설렘, 환호와 열정,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이 한데 모인 '아일릿다운' 첫발이 완성됐다.아일릿...

    3. 3

      '김충재♥' 정은채 "'아너'연우진과 스킨십 장면? 놀림받아" [인터뷰+]

      배우 정은채가 깊은 고민으로 탄생시킨 '아너' 강신재를 추억했다.정은채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강신재는 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