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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호란-주희, 故 장진영 온라인 추모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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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진영의 사망을 두고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의 추모 열기가 온라인에서 이어지고 있다.

    빅뱅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가 늦게 소식을 접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다같이 기도하는 시간 가져봐요"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클래지콰이의 호란은 "안타깝게 가버린 한 여성의 가슴아픈 애정사까지도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서글프고 씁쓸하군요"라고 밝혔다.

    이어 "누구의 인생도 픽션이 아니고 누구의 아픔도 소설처럼 소비되지는 않아야 할 텐데요"라며 애통해했다.

    혼성그룹 에이트 주희 역시 "자꾸자꾸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가네요"라면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들뿐 아니라 수만명의 미투데이 회원들도 만 여개가 넘는 추모글을 올리며 故 장진영을 그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바람이 불면 국화 꽃 향기 처럼 당신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영화처럼 살고 영화처럼 사랑하다 영화처럼 떠났구나" 등 고 장진영의 영면을 기원했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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