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손안愛書' 공모전 사진부문 최우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는 '2009 손 안 애서(愛書) 사진 및 UCC 공모전'사진 부문 최우수상에 이지연씨의 '감동,마음을 적시다'와 권혁문씨의 '마음이 행복한 아이들'을 선정했다.

    UCC 부문 최우수상에는 박진경씨의 '나의 5분',임수연씨의 '손 안 애서 캠페인송',최유선씨의 '누군가에게는…',김정효씨의 '우리 집의 특별한 책읽기' 등 4편이 뽑혔다.

    사진 수상작은 7~20일 교보문고 광화문점,24~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된다.

    ADVERTISEMENT

    1. 1

      "들어오면 죽는다" 전세계 놀래킨 '충격 협박'…진실 파보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파라오의 안식을 방해하는 자, 죽음의 날개에 닿으리라.”‘투탕카멘의 저주’ 이야기는 이런 무시무시한 경고로 시작됩니다. 사건은 19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2. 2

      '40억 자산' 전원주 "두 아들, 인감도장 왜 이렇게 달래"

      '40억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벌써 두 아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20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영구보살] 전원주씨가 연애전문 점집에 첫...

    3. 3

      나는 눕는다, 그리하여 음악을 격하게 겪는다

      문제: ‘나는 000을/를 누워서 본다’답은? 1번, 핸드폰? 2번, 방 천장? 3번, 밤하늘? 애석하지만 다 ‘땡!’ 정답은 ‘콘서트’다.아니, 콘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