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혁명 40주년 기념 축제 입력2009.09.01 18:05 수정2009.09.02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암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집권 4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1일(현지시간) 수도 트리폴리 외곽 군비행장에서 열렸다. 축하행사에 참여한 기수들이 말 안장 위에 올라서는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트리폴리?D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6월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포기하나…FIFA "예의주시"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행동을 개시하면서 이란 내 상황을 예의주시할 예정이다.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FI... 2 이란 "강력한 공격" 예고에…트럼프 "전례 없는 힘으로 응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보복에 더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오늘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3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향후 시나리오 네 가지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으로 중동 지역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향후 후계 문제와 이란 정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미 언론이 다양한 시나리오를 내놓고 있다.1일 포브스는 향후 이란 정치 상황에 대한 네 가지 시나리오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