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대상 이색 쇼핑몰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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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중국 유학생만을 위한 이색 쇼핑몰이 문을 열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에 입주중인 가가트레이딩(대표 류광한)은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와바오바오(www.wabaobao.com)‘와 오프라인 매장을 반월당 지하 매트로프라자에 오픈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주 판매제품은 유학생의 필수품인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항공권 등이다.
휴대폰의 경우 각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해 외국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명의의 휴대폰 개통이 가능하며, 후불제 방식으로 내국인들과 똑같은 조건으로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다.
하나은행과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환전시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학생들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중국 유학생 사업을 2여년간 준비한 가가트레이딩은 그동안 각 대학의 중국유학생 모임이나 연합회 등을 통해 꾸준한 홍보를 실시했으며, 대학 중국유학생센터 등과의 업무 협조로 약 2000여명의 고정회원을 확보해 연간 2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류광한 대표는 “기존의 유학생 인프라와 지속적인 회원 확보를 통해 의료할인서비스, 생활편의서비스, 취업, 커뮤니티, 문화 정보 등을 망라한 포털사이트와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대구=신경원기자 shinkis@hankyung.com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에 입주중인 가가트레이딩(대표 류광한)은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와바오바오(www.wabaobao.com)‘와 오프라인 매장을 반월당 지하 매트로프라자에 오픈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주 판매제품은 유학생의 필수품인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항공권 등이다.
휴대폰의 경우 각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해 외국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명의의 휴대폰 개통이 가능하며, 후불제 방식으로 내국인들과 똑같은 조건으로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다.
하나은행과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환전시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유학생들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중국 유학생 사업을 2여년간 준비한 가가트레이딩은 그동안 각 대학의 중국유학생 모임이나 연합회 등을 통해 꾸준한 홍보를 실시했으며, 대학 중국유학생센터 등과의 업무 협조로 약 2000여명의 고정회원을 확보해 연간 2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류광한 대표는 “기존의 유학생 인프라와 지속적인 회원 확보를 통해 의료할인서비스, 생활편의서비스, 취업, 커뮤니티, 문화 정보 등을 망라한 포털사이트와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대구=신경원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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