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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重 신충찬ㆍ조해현ㆍ최웅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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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능올림픽 심사위원에 선정
    현대중공업 직원 3명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이들 중 두 명은 기능올림픽 금메달 수상자다.

    기능올림픽 심사위원으로 뽑힌 주인공은 현대중공업의 신충찬 부장(52 · 기술교육원) 조해현 부장(50 · 선실생산2부) 최웅의 부장(48 · 해양사업기획부).이들은 모두 기능올림픽 한국 대표 출신으로 약 30년간 해당 분야에서 종사해 온 베테랑 기술자다. 신 부장은 2005년 핀란드에서 열린 38회 대회를 시작으로 3회 연속 판금분야 심사위원을 맡게 됐다. 조 부장과 최 부장은 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경력의 소유자다. 조 부장은 1983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27회 대회에서 장식미술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으며,최 부장은 1985년 일본에서 열린 28회 대회의 철골구조물 부문 금메달리스트다.

    이들은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판금,장식미술,철골구조물 분야의 심사위원으로 각각 활동할 예정이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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