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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ㆍ불교ㆍ천주교등 7대 종단 축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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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불교,천주교,원불교,유교,천도교,민족종교 등 국내 7개 종단이 함께 마련하는 제13회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가 다음 달 5일 국립중앙박물관 광장에서 열린다.

    7개 종단 수장들의 협의체인 한국종교지도협의회(의장 엄신형 목사 · 한국기독교총연합 대표회장)가 '사랑나눔,희망나눔'을 주제로 여는 올해 축제는 오전 11시 개막식과 함께 나눔,체험,전시,공연의 4개 마당으로 진행된다. 나눔마당에서는 종교별 경전과 베스트셀러 등 100여점을 소개하는 책 전시와 장대 피에로,페이스페인팅이 준비된다.

    체험마당은 팔찌묵주 만들기,가훈 써주기,불화 그리기 등 종단별로 준비한 체험거리와 종교 지도자 등이 소외계층을 위해 물품을 내놓는 희망나눔 기부행사,가족과 지인 등에게 엽서 · 문자 메시지 등을 보내는 희망엽서 보내기 등으로 진행된다.

    각 종단의 사회봉사 활동을 담은 사진전,퀴즈 대행진,타악퍼포먼스,종단별 예술마당 등도 준비하고 있으며 장애인 한빛예술단,미쓰고밴드,가수 애프터스쿨 등의 사랑희망콘서트도 열린다. (02)720-8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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