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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해' 윤은혜 효과로 등장과 동시에 수목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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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첫 방송된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이하 아부해)가 첫 방송과 동시에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윤은혜의 복귀작으로 방영전 부터 화제를 모은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1회는 19일 첫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17.4%(TNS미디어 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태양을 삼켜라'는 15.3%의 시청률을, MBC '혼'은 10.1%의 성적을 냈다.

    '아부해' 1부에서는 한국의 패리스 힐튼이라 불리는 재벌 강산 그룹의 유일한 상속녀 강혜나(윤은혜 분)와 과거 '제비'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백수건달 서동찬의 첫 만남을 그렸다. 또 예고편에서는 귀공자 인권 변호사 이태균(정일우 분)의 등장으로 주인공 3명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브라운관에 복귀한 윤은혜와 '내조의 여왕'의 윤상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기존 드라마에서 주로 착한 캐릭터로 등장했던 윤은혜의 모습과 전혀 다른 '아부해'의 윤은혜의 모습에 일부 시청자들은 "아직까지 못된(?) 윤은혜의 모습에 적응이 안된다" "아직 어색한 모습이 있다"등의 평을 보였다. 하지만 "윤은혜의 새로운 모습이 흥미롭다" "빨강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윤은혜의 스타일이 흥미롭다. 앞으로 드라마 속 상속녀의 스타일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도 나타났다.

    남자주인공 윤상현에 대해 시청자들은 "'내조의 여왕'의 태봉의 모습이 겹치지만, 여전히 호감이다" "털털한 서동찬의 모습과 윤상현이 잘 맞고, 윤은혜와도 잘 어울린다" 등의 평을 냈다.

    시청자들은 윤은혜와 윤상현 외에 "아역연기자 왕석현이 회사의 주가를 걱정하는 연기가 너무 귀엽다" "'찬란한 유산'의 문채원의 밝은 모습도 보기 좋다. 기대된다" 등 조연들에 대한 관심도 보였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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