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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비즈니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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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어트 '코트야드' 내달 첫 개장
    글로벌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중저가 비즈니스 호텔 '코트야드'를 국내에 처음으로 연다.

    메리어트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을 다음 달 중순께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코트야드는 지상 4~16층에 일반 객실 214개,이그제큐티브 객실 59개,스위트룸 10개 등 총 283개 객실을 갖췄다. 호텔 4층에는 24시간 운영되는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15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정원과 분수 등으로 꾸며진 '스카이 가든'과 연결돼 있다. 객실 가격은 일반 객실을 기준으로 1박에 10만원대 중반이다. 개점을 기념해 오는 10월 말까지 일반 객실을 9만9000원(세금 · 봉사료 별도),이그제큐티브 객실을 13만3000원에 제공한다. (02)2638-3000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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