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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식펀드 판매 2년3개월만에 첫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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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식 펀드의 판매잔액이 2년 3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적립식 펀드 계좌수도 1년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금융투자협회가 밝힌 6월말 적립식펀드 판매 현황을 보면 6월 말 현재 적립식펀드 판매잔액은 전달에 비해 120억원 감소한 77조8천96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달에 비해 적립식 펀드 판매잔액이 감소한 것은 2005년 3월 적립식 펀드 판매잔액을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3번째며 2007년 4월 이후 2년 3개월만에 처음입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증시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용 환매증가가 판매잔액이 줄어든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6월 적립식 펀드 계좌수는 1천327만개로 전달보다 14만8천개 줄어 1년째 감소세를 지속했습니다. 6월 적립식 펀드의 총판매잔액 규모 감소에도 증권사들의 판매잔액은 전달에 비해 890억원, 보험사들은 30억원 증가했습니다. 반면 은행들의 판매잔액은 전달에 비해 1천40억원 감소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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