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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익 240% 증가...매출 5분기 연속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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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올해 1분기에 비해 239.6% 급증한 1천4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1분기에 비해 10.3% 증가한 1조2천573억원을 기록해 작년 2분기 이후 5분기 연속 분기매출이 1조원을 넘었습니다. 회사측은 전세계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수시장 활성화에 따른 매출 증대와 헝가리 생산법인의 안정화, 원가절감 등으로 양호한 실적을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적극적인 해외 신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증대와 T스테이션과 같은 유통체계 확립, 효율적 마케팅활동을 통해 승용차용 타이어의 경우 내수시장 점유율이 50%를 넘어선 것도 실적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서승화 사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 혁신과 지속적인 글로벌 마케팅활동, 적극적인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해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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