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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뉴스] 미 증시, '지표 악재'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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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가 악재로 작용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11포인트 하락한 9천96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2포인트 내린 979를 나타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날 증시는 가격 부담 속에 소비자신뢰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지만, 장 막판 기술주가 반등하며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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