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지오텍, 통화옵션 이익 729억원 발생 입력2009.07.28 14:05 수정2009.07.28 14: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진지오텍은 28일 환율하락으로 인해 지난 2분기말 기준 729억4600만원의 통화옵션 관련 이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자기자본과 비교해 363.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네트웍스, 업스테이지에 500억 추가 투자…지분 12.9%↑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기업 업스테이지에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SK네트웍스는 업스테이지 주식 10만3054주를 약 500억원에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는 업스테이지 시리즈C 투자... 2 삼성전자, 14조58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삼성전자가 지난해 취득한 약 14조58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삼성전자는 보통주 7335만9314주, 종류주(우선주) 1360만3461주 규모의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100... 3 "반도체·유가 쇼크"…코스피, 오늘도 하락 출발 불가피 [오늘장 미리보기] 31일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급락이라는 대외 악재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전날 코스피 지수는 중동 확전 공포로 크게 하락했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5% 하락하며 5150선까지 밀렸다. 다만 개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