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방범 CCTV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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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뉴타운에 지능형 방범 CCTV 시스템이 시범 운영됩니다.
서울시와 SH공사는 지난해 6월 입주를 시작한 은평뉴타운 1지구 방범서비스의 일환으로 CCTV 카메라 등 시설물을 설치해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은평뉴타운 1지구 도로와 공원 등에 설치된 CCTV 카메라는 총 21개로 이들 카메라는 360도 회전 및 줌 기능이 있어 물체를 포착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12월까지 현장에 임시방범운영센터를 운영해 실시간으로 CCTV 화면을 모니터링 할 예정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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