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기준 바뀐다…'밤 최저기온 25도 이상'으로 입력2009.07.24 17:35 수정2009.07.25 09: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현재 '하루 최저기온 25도 이상'인 열대야 기준을 24일부터 '밤 최저기온 25도 이상'으로 변경했다. 이는 당일 0시부터 밤 12시 사이 최저기온으로 열대야 여부를 판단함에 따라 전날 밤이나 당일 새벽 열대야가 생기더라도 통계에 잡히지 않는 모순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론 뮤익에서 프린지까지, 지금 가장 예술적인 호주 남반구의 계절이 천천히 방향을 바꾸는 2월과 3월, 호주는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든다. 따뜻한 공기와 선선한 바람이 공존하는 이 시기, 호주 전역은 문화적 에너지로 가득하다. 공원과 항구, 미술관과 광장은 무대가 ... 2 설 연휴 끝나자마자 '봄나들이' 준비…전국 숙소 검색 65% 껑충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여행객들의 시선이 '봄꽃'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개화 시기에 맞춰 숙소를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23일 호텔스닷컴에 따... 3 벨기에 이자이 콩쿠르, 올해 결선은 한국에서! 벨기에의 이자이 국제 음악 콩쿠르가 한국에서 결선을 열기로 했다. 이 콩쿠르의 조직위원회는 “올해 콩쿠르의 바이올린 부문 결선을 벨기에 리에주가 아닌 한국 경기 이천시 이천아트홀에서 연다”고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