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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삼' 유오성 투입으로 시청률 굳히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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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이하 태삼)에 연기파 배우 유오성이 투입된다.

    유오성은 22일 방송 예정인 4회분부터 본격적인 등장해 미국 네이비 씰에서 한국의 UDT팀의 교관으로 파견 나온 재미동포 '잭슨 리'역으로 출연한다.

    유오성이 맡은 '잭슨리'는 남자답고 강인한 외모의 소유자로 생도의 사정을 봐주지 않는 엄격한 교관이자 천재적인 갬블러 소질이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아주 섬세한 구석이 있는 그는 정우와 함께 생사고락을 넘기며 든든한 동반자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게 된다.

    드라마팬들은 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유오성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드라마 '태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라스베가스 등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액션 장면과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으로 방송 3회만에 시청률 20%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에는 유오성 외에 지성과 성유리, 이완과 전광렬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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