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장전]코스닥, 시초가 소폭 상승 출발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2일 오전 8시 41분 현재 코스닥 시초가는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

    연일 계속되는 미국증시 강세로 코스닥 지수도 3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급적으로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나타내면서 지수상승을 견인했지만,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들은 매도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출구전략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지만, 버냉키의장의 발언으로 당분간 긴축에 대한 부담감은 다소 약해질 전망이다.

    시총상위 종목 대부분에 매수물량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운송, 금융, 의료정밀기기,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이 상대적 강세다.

    [자료제공=대우증권]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땐 유가 130 달러…증시 영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이 크게 출렁일 전망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브렌트유 기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국내외 증시 역시 단기 조정을 피할 수 없...

    2. 2

      체납자 코인 탈취당한 국세청…"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 사과

      국세청이 1일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고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6일 체납자 현장 수색 성...

    3. 3

      "국세청 70억 코인 탈취?"…알고 보니 수백만원 잡코인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깊이 사과드립니다."휴일인 1일 국세청이 예고 없이 사과문을 냈다.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 400만 개가 외부로 유출된 데 따른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26일 배포된 보도자료였다. 국세청은 체납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