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길병원 '인천해바라기 아동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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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의대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17일 성폭력 피해 아동을 지원하는 '인천해바라기아동센터'를 개소했다. 해바라기아동센터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13세 미만 아동과 지적 장애인에 대한 치료 및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여성부가 선정,위탁하는 아동 성폭력 전담기관이다.
개소식에는 이복실 여성부 권익증진국장(왼쪽부터),이태훈 길병원장,변도윤 여성부 장관,이창구 인천시 부시장,김성숙 인천시의원,배승민 인천해바라기아동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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