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한진피앤씨, 증권사 호평에 8일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진피앤씨가 증권사의 호평에 힘입어 8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7일 오전 10시24분 현재 한진피앤씨는 전날보다 250원(4.31%) 오른 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선화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한진피앤씨는 LCD(액정표시장치)보호필름을 2004년부터 3년간 삼성코닝정밀유리와 공동 개발해, 현재 월 25억~30억원 수준의 매출을 내고 있다"며 "올해 연간 35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호평했다.

    이 연구원은 "한진피앤씨가 포장재 인쇄업체에서 산업용필름 소재업체로 변모 중"이라며 "수지사업부의 매출비중이 2005년말 기준으로 54%에서 올해 1분기 기준 63%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현주 회장의 특명 "전사적 AI 역량 강화해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국내 유일 국가공인 인공지능(AI) 민간 자격증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취득에 매진하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이 추진하는 ‘미...

    2. 2

      '거품론'에 급락했는데 '반전'…이란 공습에 판 뒤집혔다

      2001년 9·11테러 당시 미국은 무력했다. 오사마 빈 라덴은 ‘보이지 않는 적’이었다. 아프가니스탄 협곡에 수만 발의 미사일을 쏟아붓고 수천 명의 미군이 피를 흘렸지만 그를 잡는...

    3. 3

      BoA "로보택시 선도"…테슬라, 호평에 상승

      테슬라 주가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3%대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테슬라가 전기차 제조사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한 기술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