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리지*온, 고덴시 등에 신주 1천만주 배정 유상증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리지*온은 7일 425억원 규모의 제 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유상 신주는 최근 나리지*온의 인수합병대상자로 선정된 한국고덴시와 나카지마 히로카즈에 각각 950만주와 50만주씩 배정됐다. 신주는 발행가액 4250원으로 정해졌으며, 오는 21일 상장된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TDF 투자, '단순' 수익률보다 '변동성 감안' 수익률 중요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2. 2

      고유가 충격 장기화…태양광·원전 ETF 날았다

      고유가 충격이 장기화하자 태양광, 원자력 등 대체에너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주간 수익률 상위권에 올랐다. 원전 수요가 확대될 것이란 관측에 건설 ETF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22일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주...

    3. 3

      월가 덮친 사모대출 '펀드런 공포'…국내 금융시장 흔든다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으로 촉발된 사모대출 위기가 국내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자 금융당국이 전수 조사에 들어갔다. 국내 금융회사와 연기금이 사들인 사모대출 상품은 최소 38조원어치에 달한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