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종합주류도매업 5개 업체 허용 입력2009.07.01 17:24 수정2009.07.02 08: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세청은 올해 종합주류도매업 면허를 경기지역의 5개 업체에 대해 허용하기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종합주류도매업 면허는 막걸리와 주정(酒精)을 제외한 모든 주류를 도매할 수 있는 것이다. 올해 허용되는 업체는 중부지방국세청 관할의 경기 광주시 화성시 용인시 남양주시 과천시에서 각 1곳씩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2 [단독] '10년·10만 마일'의 기적…회고록으로 부활한 'MK 리더십' 1998년 현대자동차가 맞닥뜨린 미국 시장은 유독 추웠다. 1988년 26만 대에 달한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9만 대로 떨어지면서다. 당시만 해도 ‘현대차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 3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