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피텔 앰배서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로 불러주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장충동 특1급 호텔인 소피텔 앰배서더호텔이 1일부터 그랜드 앰배서더호텔로 사명을 바꾼다.

    박한기 총지배인은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사명을 바꾼 것은 독자적인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이라며 "소피텔의 프랑스풍 브랜드 컨셉트에서 벗어나 앰배서더만의 정체성을 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이비스,노보텔 등을 운영하는 프랑스 글로벌 호텔그룹 아코르의 '소피텔'과 제휴를 맺어왔다.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아코르 내의 다른 호텔 체인 브랜드 '풀만'과 제휴를 맺는다.

    한편 인터컨티넨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한무개발㈜도 1일부로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호텔명을 그대로 사용한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