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포트] 녹색성장과 함께 하는 건설안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조안전의 날을 기념해 우리나라 구조안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녹색성장을 위한 구조안전제도의 선진화 방안을 위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박영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신축 중이던 13층짜리 아파트가 무너진 사고. 14년 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성수대교 붕괴사고. 그밖에 대부분의 대형 사고는 사전안전에 대한 소홀이 빚은 참사가 대부분입니다. 그만큼 건설에 있어서 안전이란 부분은 수천번을 반복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처럼 건설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건축기술사들이 주축이 돼 '구조안전의 날'을 만들었습니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난지 14년이 지났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 구조안전의 날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서 연구해 보는 자리입니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녹색성장과 함께 구조안전제도 역시 친환경 저탄소 녹색 건축이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 건축기술사들은 합리적인 설계와 시공으로 건축자재 사용을 최소화 하고, 초고층 빌딩 건설에 있어 디자인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놨습니다. 앞으로 이들은 현행 제도적 문제점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녹색성장을 위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WOWTV-NEWS 박영우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