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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흑석동 분양시장, 곳곳에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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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석뉴타운에서 내일(1일) 첫 일반분양이 이뤄집니다. 한강을 바라볼 수 있고 지하철 9호선 개통 등 호재가 많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안태훈 기자입니다. 지난 26일, 개장 두시간 만에 1천여명 다녀간 견본주택.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후 주말을 포함해 현재까지 1만여명 더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이처럼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 입지조건이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숲 규모에 버금가는 약109만제곱미터의 현충원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인 녹지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황금라인으로 불리우는 지하철 9호선의 혜택과 2014년 완공예정인 노들섬 오페라하우스 등 한강르네상스 최대 수혜지입니다." 이밖에 올림픽대로와 한강대교 진입이 쉬워 강남과 용산, 여의도 등 도심으로의 접근이 우수한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센트레빌1차는 10개동 655세대로 이 중 167세대가 일반에 선보일 예정인데, 2007년 이전에 관리처분을 받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계약 후 바로 매매가 가능해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제 개장일과 지난 주말에는 견본주택 앞에 이동식 중개업소, 일명 떴다방 업자들까지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오는 11월에는 흑석 6구역에서 센트레빌2차 179세대의 일반분양이 진행되는데, 뉴타운지역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어 한강조망이 가능합니다. 다만 구릉지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하기엔 다소 불편하단 평가입니다. 같은 달 4구역에선 대우 푸르지오가 185세대를 일반분양합니다. 4구역은 동작구에 속하지만 서초구와 근접해 행정구역의 이점을 갖고 있으며 비교적 지대가 높아 조망권이 우수하단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WOW-TV NEWS 안태훈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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