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 국제 금융안정기구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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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금융위원장이 26일부터 이틀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금융안정화위원회(FSB) 창립총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합니다.
국제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해 G7 주도로 1999년 2월 설립된 금융안정화포럼(FSF)이 3월에 있었던 G20 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한국과 브릭스 등 12개국이 회원국으로 추가되면서 FSB로 확대 개편됐습니다.
진동수 위원장은 24일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비즈니스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FSB 총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회에 참석하는 각국 금융감독기구의 최고책임자들은 FSB 조직 구성과 은행산업의 현황, G20 합의사항에 대한 이행상황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금융위는 은행산업의 문제점과 현황 점검과 관련해 각국별 스트레스 테스트 방법과 결과가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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