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외인 매수에 닷새만에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지수선물이 외국인의 매수 전환에 닷새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9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0.20포인트(0.11%) 오른 175.5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선물은 상승 출발한 이후 개인의 팔자에 하락세로 전환하기도 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지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은 1276계약 순매수하며 닷새만에 매수로 전환했다. 기관은 470계약 사들였고 개인은 1030계약 처분했다. 개인은 장중 4000계약 이상 처분하기도 했지만 장후반 매도 규모를 크게 줄였다.

    선물이 저평가된 상태가 이어지면서 베이시스는 -1.08로 엿새째 백워데이션을 유지했다. 장초반 베이시스가 개선되면서 프로그램 매수를 유발했지만 이후 다시 악화되면서 프로그램은 355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29만9825계약으로 전날보다 3만3638계약 줄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2262계약으로 3219계약 감소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시골집에서 마약 만들다 덜미

      "내 인생 역대급 미드다."2008년 1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미국에서 방영된 TV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는 미드 역사상 최고의 드라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마약을 제조하는 화학교사의 이야기를 ...

    2. 2

      거래소, 거래시간 연장 9월14일로 연기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말로 예정된 프리·애프터 마켓 시행일을 9월14일로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거래소는 "거래시간 연장을 위한 시스템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충분한 테스트 기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증권업...

    3. 3

      코스피, 기관 매수에 강세…GTC 타고 삼성전자·현대차 날았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들 덕분에 시가총액 1~3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동반으로 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