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5월 순익 301억…전년비 10.9%↑ 입력2009.06.17 16:12 수정2009.06.17 16: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5월 당기순이익이 301억3200만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10.9%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매출액은 3641억6300만원으로 19.5%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231억6700만원으로 13.4%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변수에 증권가도 투자 경고…"당분간 관망해야"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유가 상승이 무역수지를 축소시켜 외환시장뿐만 아니라 코스피 수급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서다. 증권가에선 이번 지정학적 위기가... 2 한투 MTS 수익률 표기 오류…일부 투자자, 주식 팔아 손실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계좌 잔액과 수익률이 잘못 표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해 일부 투자자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투자증권 앱에서 일부 계좌의 평가손익과... 3 "이란 미사일 격추시키는 거 봤지?"…하락장에 고점 뚫었다 [종목+] 최근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와중에 LIG넥스원 주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한 방공 미사일 방공 미사일 천궁-Ⅱ(M-SAM2·사진)가 실전에서 성과를 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