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어부산 운항편수 두배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제주 20회… 부산~서울 30회
    부산지역 항공사인 에어부산이 오는 19일부터 부산과 제주 노선을 대폭 증편한다.

    에어부산은 부산~제주 노선의 운항 편수를 하루 10회에서 두 배 늘려 20회 운항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루 28회 운항 중인 부산~김포 노선에도 2편을 추가,30회 운항하기로 했다.

    이번 증편으로 에어부산은 부산~제주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와 공급석을 제공하게 돼 만성적인 좌석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김포 노선은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오전 6시50분에 출발하는 첫 편을 추가해,가장 빠른 편과 가장 늦은 편의 항공편을 운영함으로써 비즈니스 승객들의 1일 출장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천 에어부산 사장은 "최고의 운항률과 정시율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케줄까지 제공해 올해 안으로 부산 기점의 국내선에서 에어부산이 톱 브랜드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테이저건 불출 금지"…'계엄사령관' 박안수 재판, 최대 쟁점은

      계엄사령관을 지낸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대장)의 재판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의 본류로 꼽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8명의 내...

    2. 2

      교육부, 특별성과 우수사례 첫 시상…최우수에 노현정 사무관

      교육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제1회 특별성과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노현정 사무관이 포상금 500만원을 ...

    3. 3

      "신발에 탑승 수준"…아이돌 콘서트장 점령한 15cm 스탠딩화 논란

      최근 K팝 공연장 스탠딩 구역에서 이른바 '스탠딩화'를 착용하는 관객이 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다른 관객의 시야를 가릴 뿐 아니라 밀집 공간에서 부상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동시에 제기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