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 태국 전자주민증 사업 낙찰 입력2009.06.15 15:05 수정2009.06.15 15: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바이오스마트는 태국 정보통신부가 입찰실시한 전자주민증(스마트카드) 2차 공급 건에 대해 이 회사가 참여한 VK컨소시엄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컨소시엄의 낙찰금액은 331억원이며, 이 가운데 바이오스마트의 지분으로 산정한 낙찰액은 16억원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 베인캐피탈의 공개매수 추진에 '上'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이 2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새로운 주인이 될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공개매수를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일 오전... 2 셀트리온, 실적 기대감에 새해 첫 거래일 장중 '급등' 셀트리온이 실적 기대감과 증권가의 호평에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장 초반 급등세다.이날 오전 10시1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8.07% 오른 1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도 7%대 뛰고 ... 3 [속보]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4230선 돌파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2일 오전 10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03포인트(0.33%) 오른 4223.93에 거래되고 있다. 4224.53에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4238.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