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적한 법안…답답한 민생 입력2009.06.12 17:33 수정2009.06.13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월 국회가 여야 기싸움으로 장기 표류하면서 처리되지 못한 각종 법안들이 12일 국회 의안과에 수북이 쌓여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통일부 "北소통 여지"…김여정 "한심, 관계 개선은 '개꿈' '망상'"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3일 “한국이 궁리하는 ‘조한(남북)관계 개선’이란 개꿈은 전부 실현 불가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우리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 2 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하자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이라면서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했다.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 3 '조세이 탄광' 유해 84년만에 귀환하나…DNA 감정 협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정상회담에서 조세이 탄광 사고 희생자의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1942년 수몰된 조선인 희생자 유해가 8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