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티에스아이, 최대주주 김길상氏로 변경 입력2009.06.11 07:45 수정2009.06.11 07: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성티에스아이는 11일 제 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김환교씨에서 김길상씨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김길상씨와 이화신씨를 대상으로 보통주 129만6295주를 13억9999만원에 유상증자한다"고 설명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수혜주" 뭉칫돈 몰리더니…'12조' 유출에 화들짝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지난해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가장 자금이 많이 몰린 테마는 신흥국·대형 성장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시대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혔던 중소형주·화... 2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3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