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용준, 네살 연상 서승아와 열애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안용준이 탤런트 이채영의 언니인 서승아(본명 이나영)와 교제 중이라고 고백했다.

    안용준은 30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나와 MC 이채영과 쑥스러운 대면을 했다. 전현무 아나운서가 "안용준씨와 이채영씨가 특별한 사이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이채영은 "안용준씨가 언니의 남자친구"라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안용준은 서슴없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채영은 "안용준씨가 나보다 한 살 어리다. 하지만 언니 남자친구라 아직까지 '용준아'라고 부르지 못하고 '용준씨'라고 부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승아와 안용준은 약 3개월전에 교제를 시작했으며 명동, 동대문, 남이섬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용준은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아들 유리왕 역으로 출연하며 '주몽의 아들'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현재는 SBS 주말 드라마 '행복합니다'에서 이사장네 막내 아들로 등장, 낙천적이고 따뜻하지만 곧잘 삐치기도 하는 이준영 역으로 열연중이다.

    서승아는 SBS 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 주연을 맡았던 이채영의 친언니로, KBS 드라마 '학교4' '드라마씨티-쑥과 마늘에 관한 진실' 영화 '7인의 새벽'등에 출연한 바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CM, 다둥이 아빠 됐다…셋째 득남 [공식]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의 셋째 아들이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고 2일 밝혔다.이어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KCM은 소속사를 통해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앞서 KCM은 지난 3월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의 아빠임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KCM은 2012년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아이를 가졌지만, 당시 사기를 당하는 등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라 바로 결혼하지 못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온전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KCM은 상황이 나아지면서 2021년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어 셋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살기 위해 음악 만들었다"…탑, 빅뱅 아닌 솔로로 가수 복귀

      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탑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앨범이 발매된다"고 알리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게시물에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이라는 문구도 함께 적혀 있어 새 음반의 제목 또는 콘셉트를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탑이 솔로 음반을 내는 것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이다. 2023년 빅뱅 탈퇴를 공식화한 이후로는 첫 음악 활동이다.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정상급 인기를 누렸지만, 2017년 군 복무 중 불거진 마약 투약 사건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의무경찰로 입대한 뒤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의경 신분이 박탈됐다.이후 탑은 2018년 1월부터 서울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복무 과정에서 잦은 병가와 휴가 사용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일부 보도에서는 탑이 다른 사회복무요원들에 비해 휴가 일수가 과도하게 많았다는 지적도 나왔다.탑은 당시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를 이유로 정상적인 복무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전역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SNS를 통해 동물이나 풍경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던 그는 2019년 10월 한 네티즌의 "자숙하고 복귀하지 말라"는 댓글에 "저도 그럴 생각 없다"고 답하며 사실상 은퇴를 시사하는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대중의 부정적인 시선이 완전히 해소되지&nb

    3. 3

      [포토+] 이제훈, '완벽한 슈트핏 뽐내는 김도기'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제훈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