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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문화재단, 제18회 눈높이교육상 공모…일선 교사 8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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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참다운 사도상을 정립하고 교원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한 ‘제18회 눈높이교육상’을 5월31일까지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눈높이교육상은 초등(2명),중등(2명),특수교육,유아,평생교육,해외 등 6개 부문에서 교육계에 귀감이 되고 있는 8명을 선정해 시상한다.현직 교원 및 교육행정직원 가운데 부문별 경력 10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패와 함께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교문화재단은 1992년에 이 상을 마련해 지금까지 교실수업 개선,봉사활동을 통한 인성교육,문화활동 지원 등 일선 교육현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121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상금액수로는 국내 최대규모라고 재단측은 밝혔다.

    제18회 눈높이교육상은 2009년 5월 31일까지 공모한 후 4개월의 심사를 거쳐 10월 12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지원양식 및 자세한 공모내용은 대교문화재단 웹사이트(www.dkcultur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829-0618.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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