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위를 나는 기분 입력2009.05.08 17:52 수정2009.05.09 10: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캐나다의 에릭 센이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AT&T 미국 다이빙 그랑프리 남자 3m 준결승에서 공중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포트 로더데일(미 플로리다주)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亞-유럽 하늘길 두 개뿐…이란 전쟁에 항공요금 인상 우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하늘길이 점차 좁아지고 있다. 이미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영공을 피해 운항했던 항공사들이 이번에는 전쟁이 진행 ... 2 [속보] IEA "중동 위기, 70년대 두차례 오일쇼크 합친 것보다 심각"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이란 전쟁 여파에 대응해 비축유 추가 방출을 위한 각국 협의에 나섰다.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23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 내셔널프레스클럽 기자회견에서 "필요하다면 당연히 그렇게 할 것... 3 "지상군 투입, 재앙 된다"…사표 쓴 美대테러수장 '경고' 이란 전쟁에 반대하며 사임한 미국의 전직 대테러수장이 이란 영토에 대한 지상군 투입에 강한 경고음을 냈다.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소장은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하르그섬 점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