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포트] 꿈에 그린 입지... '호수가 한눈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인천 청라지구의 분양물량과 장단점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이는 곳을 짚어보겠습니다. 주거단지 위주의 동청라에서도 가장 입지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한화 꿈에그린'인데요, 안태훈 기자가 자세히 들여다 봤습니다. 한화건설이 다음달(5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섭니다. 4일 무주택 다자녀 가구 등 특별공급분을 시작으로 6일에는 1순위 청약을 받는데, 한화건설은 전세대 1순위 마감을 내심 노리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 24일 문을 연 '청라 한화 꿈에그린' 견본주택엔 첫 주말 동안 3만명(한화건설 추정) 이상이 몰리는 성황을 이뤄 전망이 밝습니다. 이같은 자신감의 배경으로 우선 입지적 장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중앙호수공원이 바로 접해있어 호수조망을 누릴 수 있고 단지 내 초등학교 및 인근 중·고등학교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납니다. 또한 중심상업지역과 국제금융업무단지가 인접해 있어 글로벌 청라의 진정한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북쪽으로는 테마파크형 골프장(2010년 완공 예정), 남쪽으로는 3.3㎞의 '캐널웨이'도 들어섭니다. '캐널웨이'는 배를 타고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물길입니다. "청라 꿈에그린은 이밖에 대규모 단지(1천172가구)라는 프리미엄과 분양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단지 내 축구장 2배 크기의 중앙그린커뮤니티가 있고요. 특히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기존 분양된 다른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이기 때문에 가격적인 측면에서 매우 경쟁력이 있습니다." '청라 꿈에그린'은 3.3㎡당 평균 1천60만원에 분양할 예정인데, 최근 같은 지역에서 분양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보다 20만원 이상 낮은 수준입니다. 130~178㎡ 크기의 모두 1천172 가구로 구성된 청라 꿈에그린은 이밖에 전매제한 기간 단축과 양도세 면제 등 부동산 규제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라지구 최대 장점 송도에 비해 분양가 저렴, 부동산 규제 완화로 세부담 덜고 전매제한 단축으로 단기투자 유리..." 2006년 '월드 에코메트로'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인천 지역에서 브랜드 입지를 탄탄히 굳힌 한화 꿈에그린. 전문가들은 이같은 브랜드 가치와 입지적 장점 등으로 청라에서도 한화가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WOW-TV NEWS 안태훈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승건 토스 대표 "집 팔아 직원 10명 월세·이자 1년간 지원"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사진)가 본인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들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임직원에게 “거주 중인 집을 ...

    2. 2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 언급에…이란 "근거 없는 거짓"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

    3. 3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