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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왕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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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ife had become so domineering that her husband insisted she see a psychiatrist.

    The wife finally consented, and the couple went to a doctor.

    The husband waited outside, and when his spouse emerged after the hour-long session, he asked, "Did you make any progress?"

    "Not much," she replied. "It took me fifty minutes to convince that man that his couch would look better against the wall."


    아내가 어찌나 드세게 구는지 남편은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마침내 아내가 동의하여 부부가 의사를 찾게 되었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남편은 아내가 한 시간 동안 의사를 만나보고 나오자 "뭐 좋은 결과가 있었어요?" 하고 물었다.

    "별로예요. 소파를 벽 쪽에 붙여놓으면 더 좋겠다는 걸 저 사람이 알아듣게 하는 데 50분이나 걸렸지 뭐예요."


    △domineering ; 오만한, 폭군적인
    △spouse ; 배우자
    △convince ; 설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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