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김진수, '많은걸 보여 드릴게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2TV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연출 이원익, 극본 윤영미)'의 제작발표회에서 탤런트 김진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장화홍련'은 시어머니를 버린 여자와 그 시어머니를 돌본 여자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질투 그리고 가족애의 회복에 관한 이야기로,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6만명 운집 예상…BTS 공연에 광화문 '경계 태세'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일대에 대규모 경비 체계가 구축된다.20일 경찰에 따르면 공연 당일 광화문 광장부터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20만~25만명) 이후 최대 규모다.경찰은 테러 대응과 인파 관리를 위해 기동대 72개 부대, 형사 35개팀 등 경찰 6700여명을 투입한다. 여기에 서울시·자치구·소방 3400여명, 주최 측 4800여명까지 포함해 총 1만5000여명이 안전 관리에 투입된다. 소방차도 102대 배치된다.행사장 주변에는 3중 차단선이 구축된다. 주요 도로 5곳과 이면도로 15곳에 바리케이드와 경찰버스를 배치해 차량 돌진 등 위험 상황을 차단한다. 경찰특공대 드론 대응팀도 투입돼 재밍건 등 장비로 드론 위협에 대응한다.무대 인근은 사실상 '진공 구역'으로 운영된다. 적선교차로~동십자각교차로 구간에는 이중·삼중 펜스를 설치해 일반인 출입을 제한한다.경찰은 광화문 일대를 '가상의 스타디움'으로 설정하고 31개 출입 게이트를 운영한다. 게이트에는 금속탐지기를 설치해 위험물 반입을 차단하고 내부 혼잡 시 추가 유입을 통제한다.행사장 주변은 15개 권역으로 나뉘며 각 권역마다 경찰서장급 지휘관이 배치된다. 인파 관리선 외부에서도 휴대용 스캐너 300여대로 의심 물품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주변 건물 31곳에 대한 출입 통제도 이뤄진다. 옥상 관람 등 우회 입장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테러 대비 차원에서 20일 오전 5시부터 22일 오전 1시까지 종각·시청·광화문역 등 서울 시내 17개 지하철역 물품보관함도 폐쇄된다.소방 당국은 세종대왕상, 이순신장군상, 서울도시건축전시관

    2. 2

      버추얼 아이돌 '비던' 만화 찢었다… 1차 비주얼 필름 공개

      버추얼 아이돌 그룹 '비던'(B:DAWN)이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두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자정 유튜브 등 SNS에 비던 1차 비주얼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비던은 서도진을 비롯해 송우림, 강호, 임이온, 이한솔 등 총 5명으로 구성했다. 3D 캐릭터를 기반으로 모션 캡처와 애니메이션을 결합,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웅장한 비트와 함께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등장했다. 얼굴을 실루엣으로 표현하고, 어두운 조명 아래 강렬한 눈빛을 뿜어냈다. 영상 말미 비던 로고는 분위기를 압도,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역량을 기대하게 만들었다.비던은 독특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했다. 빛에 휩싸여 새로운 세계로 이동하며 환상을 보고, 수만 명의 관중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을 꿈꿨다. 깨어난 뒤 B세계에서 막연했던 환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비던은 외모뿐만 아니라 보컬, 퍼포먼스 등도 강화, 버추얼 아이돌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인간적인 서사를 녹이고, 팬들과 교감하며 성장할 계획이다.두리엔터테인먼트는 "비던은 상반기 데뷔,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신드롬을 이을 것"이라며 "가상 공간과 현실 경계를 허물고, 버추얼 아이돌 2.0 시대를 이끌 것"이라고 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BTS Swim 뮤비, 큰 화면으로 보려면 명동으로 달려가세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전날인 20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대대적인 전야제가 열린다.이날 오후 1시께 신세계백화점 본점 미디어 파사드 신세계스퀘어에 BTS 5집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공개와 동시에 송출된다. BTS 멤버 전원이 참여한 앨범은 2022년 6월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신세계스퀘어에선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 58분마다 Swim 뮤직비디오가 재송출된다. 약 2분 길이의 뮤직비디오가 끝나는 매시 정각에는 BTS 멤버들이 참여한 시보 영상이 공개된다. 신세계스퀘어의 크기는 농구장 3개 크기를 뛰어넘는 1353.64㎡에 달한다.이 이벤트는 오는 5월 10일까지 약 두 달가량 계속될 예정이다.공연 당일인 21일에도 영상 송출 이벤트는 그대로 진행된다. 다만 오후 8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 공연 종료 직후 인파가 몰려들 것을 고려해 이날은 오후 9시께 종료된다. 해당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생중계된다.명동과 광화문 외에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여의도 한강공원, 남산서울타워 등 서울 시내 명소 곳곳에서 BTS의 컴백을 기념한 체험형 오프라인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 - 서울'(BTS THE CITY ARIRANG - SEOUL)이 진행된다.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