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9년 4월 9일~4월 15일) 대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계룡강건(곽경환·50·철강재설치공사업) 둔산동 1419메트로존빌딩 208-5호
    ▷기술경영원(김종문·10·경영컨설팅업) 송강동 200의1 한솔아파트204동 1301호
    ▷나도조경(김응례·110·도시림조성업) 노은동 534의6 진성빌딩 502호
    ▷나로건설(허대인·200·미장방수공사업) 월평동 1415
    ▷나이스타운건설(전은숙·200·주택건설사업) 갈마동 1441나이스타운101호
    ▷네오드림(김은애·50·프랜차이즈업) 신일동 1684의39 테크노시티4층 4호
    ▷넥스트키(신동 수·20·문화콘텐츠응용솔루션사업) 도안동 800목원대학교아이비아이508
    ▷대명에너지(장영래·50·석유제품도소매업) 가양동 451의22 명신빌딩 6층 606호
    ▷대열엔지니어링(김창용·205·기계설비공사업) 유천동 178의9
    ▷더나인칼라(한종수·300·옻칠관련도료제조업) 관평동 705한밭대학교대덕캠퍼스기술상용화센터401호
    ▷메인퍼스트(이상훈·50·전자상거래업) 탄방동 80의1 둔산전자타운442호
    ▷부지런한사람들(심재호·50·광고대행업) 탄방동 638자연씨티빌202호
    ▷선농해양혐기성미생물연구소(장흥기·130·혐기성복합미생물제연구개발) 갈마동 1219 1층 2호
    ▷성광전기소방공사(김정훈·205·전기공사업) 반석동 639의2 반석프라자4층
    ▷송촌자원공사(남일우·50·폐기물수집운반처리) 중리동 231의11
    ▷송화디앤씨(단은경·50·실내인테리어공사업) 용산동 533미건테크노월드517호
    ▷신기(이건남·20·주택매매업) 봉명동 550의9
    ▷안전가설산업(하진숙·100·건축가설재임대업) 이사동 24
    ▷여송텔레콤(오종익·50·정보통신사업) 만년동 301테크노월드제6층 28호
    ▷오코스유아이(윤여범·500·전자부품영상음향통신장비판매업) 관평동 1359한신에스메카204호
    ▷자전거도로경계블럭 (김희성·50·자전거도로경계표시용블록제조) 장대동 278의2 넥스투빌306호
    ▷제이솔루스(이윤수·10·산업용LCD디스플레이제조수출) 대화동 289의1 산업용재유통상가 5동 224호
    ▷지비에스코리아(방종태·50·건축자재관련전문종합판매업) 봉명동 536의9 홍인오피스텔 614호
    ▷지암특수건설(전소연·400·금속창호공사업) 용산동 541
    ▷진보상사(고석수·50·무역수출입업) 봉명동 551의7 한진오피스텔 417호
    ▷카르건설(김정배·200·건축물지붕외벽공사업) 가수원동 806의17
    ▷케이앤비건설(박태숙·50·건축공사업) 괴정동 48의15 상가 1층 1호
    ▷태광물류(권희천·50·전기전자정보통신관련제품유통업) 홍도동 137상가 2층
    ▷테크노힐(이원국·50·분양대행업) 탄방동 743하이플러스220호
    ▷티지정보기술원(이은주·50·컴퓨터시스템설계자문관리업) 갈마동 291의1 5층 ,6층
    ▷풍안에이엔티(배양섭·50·섬유가공판매업) 가양동 449의43 2층
    ▷홍삼아리랑(김명동 ·50·통신판매업) 은행동 135오케이벤쳐303호

    ADVERTISEMENT

    1. 1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 2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3. 3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