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Rising Star 5th]② 전세홍 “추자현 선배와는 각별한 인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 ‘실종’으로 스크린 공략에 나서는 신예 전세홍이 함께 출연한 선배 배우 추차현과 관련한 비화를 공개했다.

    최근 한경과의 인터뷰에서 전세홍은 “어릴 적 추자현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서 “그런데 이번에 영화에 함께 출연하게 됐고, 특히 영화를 본 주위 분들이 ‘진짜 자현이 동생 아니냐’며 질문을 하곤 했다”며 독특한 인연에 대해 전했다.

    특히 이번 추자현의 동생 역 ‘현아’에는 전세홍을 비롯해 여러 배우들이 거론되고 있었다. 그러나 추자현 본인을 비롯해 영화 관계자들은 전세홍의 외모나 풍기는 이미지가 흡사하다는 점을 꼽아 동생으로 낙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실종’은 연쇄살인범(문성근)에게 납치된 동생(전세홍)과 그녀를 찾는 언니(추자현)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3월 19일 개봉해 관객몰이 중이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약물남용 없었다"던 브리트니…결국 약물운전 재판행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에는 약물·음주 운전(DUI) 혐의로 기소됐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스피어스를 이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검찰 측은 스피어스가 어떤 약물을 복용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재판은 다음달 4일 벤투라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경범죄에 해당해 스피어스가 직접 출석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스피어스는 지난 3월 5일 비정상적으로 고속 주행하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자발적으로 재활원에 입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베이비 원 모어 타임', '톡식' 등의 인기곡으로 1990·2000년대 사랑받은 팝스타 스피어스는 그간 불안정한 정신 건강 문제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2007년에는 삭발하고 사진기자의 차를 우산으로 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빚었고, 이후 친부 제이미 스피어스가 법정 후견인을 맡았다.하지만, 스피어스는 과도한 통제에 시달렸다고 주장하며 2021년 소송을 통해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났다.이후 2023년 회고록 '더 우먼 인 미'를 통해 약물남용 문제는 없었다며,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때문에 애더럴을 먹은 것이 전부라고 주장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포토] 김무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남자배우 부문 수상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신인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한 김무준(오른쪽)이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대한민국 브랜드의 충성도를 조사해 사회와 대중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요리예능 프로그램 부문 수상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요리예능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이린하(왼쪽), 이창우(오른쪽) PD가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대한민국 브랜드의 충성도를 조사해 사회와 대중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