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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눌림 조정이후 테마 순환매와 강력 선취매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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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31일 강호진소장 투자전략

    코스피지수는 일봉상 20일 이평선이 60일 이평선 돌파하여 중장기 골든크로스 발생에 따른 눌림조정이 예상되며 주봉상 5주연속 양선주봉에 따른 이격조정도 예상되는 시점이다.

    환율이 1400원대까지 나올 것으로 보이기에 4월초는 시장 조정에 대한 부분을 감안해야 한다. 1200선을 강력한 지지라인으로 보면서 수급이 우선시되는 장이라는 점에서 수급주체인 외국인과 증권사들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금융위기로 인한 불안감이 없어지면서 금리를 바탕으로 유동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고, 미자동차 지원방안과 G20회의등의 기대감이 상존하고 있기에 조정 후 중기적으로는 추가상승도 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지금은 단기 조정과 눌림에 대비하는 전략으로 대처해야 할 것이다.

    이제 조정국면에 들어가면 어떤 종목으로 수익을 낼까?

    1/4분기의 최대 이슈는 정책수혜주였으며 정책수혜주를 중심으로 재료성 종목들이 시세를 뿜고 있는데 올해 들어 정책테마주를 중심으로 중소형주들의 폭발적인 시세가 연출되고 있다.
    정부정책수혜주와 맞물려 테마주들이 순환매를 이룰 것을 발 빠르게 예측하고 선취매하는 것이 승부의 관건이다. 그러나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이 이런 급등테마주를 선취매하지 못하고 시세가 날아가 버린 상황에서 추격매수를 하다가 큰낭패를 볼수 있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 강세를 보였던 테마주들은 단기 과열국면이다.
    하지만, 2009년 최대이슈는 정부정책의 수혜주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으며 향후 폭발적인 2차시세가 도래할 것이다.


    초보투자자를 위한 저평가 성장가치주를 고르는 TIP.


    TIP. 저평가주 고르기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EPS주당순이익)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1주당순자산
    ROE(자기자본이익률)=당기순이익/평균치 자기자본

    저평가 종목은 우선 실적과 펀더멘탈이 뒷받침되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20% 이상 되어야 한다. 우리가 가장 많이 보는 저평가주를 고를 때 가장 기본인 PER로 얘기를 해보면, 연말 부채비율이 100%미만의 우량기업 중 올해 추정 주당순이익(EPS)에 대한 PER이 5배 이하인 종목을 선별하게 된다.

    하지만, 최근 3년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PER이10배인 A사가 주가 상승기에는 상승탄력이 더 좋을 수 있다는 점에서 PER이 5배 이하라해서 무조건 그 기업이 절대 저평가가 아닌 것이며 중요한 것은 주식시장전체의 PER과 해당업종의 PER을 반드시 비교해보고 판단해야 한다.

    여기에 기업의 향후 성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것이 영업이익인데, 매출액 영업이익율 (영업이익/매출액*100)은 쉽게 말하면 기업이 “마진이 얼마나 많이 남기고 장사를 잘하는가” 를 판단해 볼 수 있다. 매출액 영업이익율이 증가한다면 향후 성장성을 기대해 볼만한 저평가 주이다.

    결론적으로 철강, 조선처럼 이익변동성이 큰 업종은 EV/EBITDA 를 가지고 벨류에이션을 많이 하지만, PER=5배이하PBR=1배 이하 (시가총액을 뛰어넘은 현금자산을 가진 기업 더욱 매력적), EPS증가율 30%이상이고, 단기차입금이 영업이익보다 적으면서 최소 2분기연속 매출액 영업이익율이 증가한다면 향후 성장성을 기대해 볼만한 초저평가 주이다. 그리고 반드시 재무재표, 손익계산서를 확인해야 한다.

    <눌림조정 이후 4월 최대 수혜주는?>

    4월을 필두로 2009년 시장을 흔들 실적 + 성장성 + 수급 + 정부정책수혜 + 챠트등 5박자를 두루 갖춘 저평가 고성장주 소개

    첫째, 전세계 *** 전자상거래 시장규모 약 500조에 이르는 진정한 ***블루오션 시장이며, 세계시장을 홀로 개척하는 회사!

    둘째, 주력사업인 솔루션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셋째, PER가 약 3에 불과하고 PBR도 0.75에 불과한 초저평가주

    넷째, 2006년도 이후 당기순이익이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 * 당기순이익은 06년 300억대, 07년 500억대, 08년 800억대임

    다섯째, 정부의 수혜를 집중적으로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이 될 회사.

    일곱째, 기술적분석상 눌림조정이후 큰시세를 분출할 급등주 패턴

    여덟째, 경기지역 부동산관련 재산이 재평가될 경우 천문학적 수익 예상

    실적이 이렇게 우수하고,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성이 이처럼 뛰어난 회사는 시세의 흐름에 주목해야 합니다.

    테마주중 세계최고의 기술력과 폭발적 성장성을 겸비한 회사는 동 종목뿐이다. 적정주가의 1/10 수준의 초저평가주! 작년을 시작으로 최근부터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극히 저평가된 기업이다.
    동사의 성장가치가 시장에 노출 되다면, 중장기 뿐만 아니라 단기적으로도 폭등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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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자료제공 : 팍스넷 (www.pax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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