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사실로 발걸음 향하는 유장호 입력2009.03.25 19:26 수정2009.03.25 1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성남시 분당경찰서에 故 장자연의 전 매니저 유장호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돼 취재진을 뒤로하고 조사실로 가고 있다.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K직캠|홍현희, '패션의 완성은 자신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인 홍현희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2 HK직캠|더보이즈 에릭, '완벽한 슈트핏 뽐내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그룹 더보이즈 에릭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 3 HK직캠|투어스 도훈, '오늘은 음중 MC로 멋지게~' (2025 MBC 방송연예대상) 그룹 투어스 도훈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