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철도공단, 몽골 철도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철의 실크로드 중심 국가 중 하나인 몽골 철도시장 개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몽골 바툴가 도로건설교통도시개발부 장관의 초청으로 지난 19일과 20일 'Transit Mongolia' 국제 포럼에 김상균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파견해 아시아와 유럽 간 컨테이너 시범 운송사업과 유럽, 동북아, 동남아 등과 철도연계에 필요한 몽골 철도 개량사업 등에 대한 국제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또 몽골 철도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철도와 몽골철도 간 정기 교류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는데 합의했습니다. 공단 측은 이번에 구축한 한국과 몽골 철도 간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이들 프로젝트에 우리 민간기업들과 컨소시엄을 이뤄 본격 수주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승건 토스 대표 "집 팔아 직원 10명 월세·이자 1년간 지원"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사진)가 본인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들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임직원에게 “거주 중인 집을 ...

    2. 2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 언급에…이란 "근거 없는 거짓"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

    3. 3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