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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가 심사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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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조달청(청장 권태균)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올해 들어 저가심사에서 탈락한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탈락이유에 대한 사례 중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저가심사는 최저가 낙찰제 대상공사에서 입찰자가 제시하는 저가입찰 사유서를 해당분야 가격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적정성을 심사해 낙찰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에서 3월까지 심사한 저가사유서를 분석한 사례 중심으로 실시되며, 향후 탈락업체를 대상으로 매분기별로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조달청은 탈락업체에 대해 직접 공문을 발송해 참석을 유도할 예정이며 탈락업체가 아닌 업체들도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홈페이지(www.pps.go.kr)에 게재된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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