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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가 한경읽기 열풍…서울대 등 강의 부교재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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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을 강의 부교재로 활용하는 대학 강좌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작년 가을학기에 전국 대학의 78개 강좌에서 한국경제신문을 강의 부교재로 활용한 데 이어 이번 신학기 들어 벌써 40여개 대학이 새로 신청해 경제공부를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과 일선 데스크들이 직접 강의에 참여하는 '시사경제 강좌' 과목을 개설한 대학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7개 대학에 이르고 있다.

    한경 경제교육연구소는 22일 경제위기가 본격화하면서 현실 경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한국경제신문으로 수업을 하는 대학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노형기 중앙대 교수는 최근 각각 90명 단위의 경제원론과 미시경제학 수업에서 한국경제신문을 활용한 '경제뉴스의 이해' 특강 시간을 가졌다. 노 교수는 학생들이 종합지를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경제지식을 얻기 힘들다고 본다며 경제신문을 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주병 연구위원 jb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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