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춘분절 특수…설레는 유통가 입력2009.03.20 17:55 수정2009.03.21 09: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춘분절 휴일을 맞아 한국을 찾은 일본인 쇼핑객들이 20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의 문이 열리자마자 줄 지어 입장하고 있다. 이번 주말까지 사흘간의 황금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줄잡아 5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되돌릴 수 없다" 경고에도…돈 벌려는 직장인 '결단' 내렸다 [세테크 꿀팁] 퇴직연금 시장의 중심이 확정급여(DB)형에서 확정기여(DC)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기업이 운용 책임을 지는 구조에서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구조로 전환되면서 퇴직연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다. 신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3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