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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9년3월12일~3월18일) 519개社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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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3월12~18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창업한 기업은 모두 519개로 전주(3월5~11일)보다 11개 줄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의 신설법인은 320개였으며 이어 부산(56개) 대구(41개) 인천(36개) 광주(28개) 대전(24개) 울산(14개) 순이었다.

    합성수지전문업체 한성세이프티(대표 최용근)가 자본금 25억500만원으로 서울에서 출발했다. 건설업체 수한건설(대표 김한수)과 특수선박제조업체 해인중공업(대표 김용찬)이 각각 자본금 7억1000만원과 4억5000만원으로 대전과 부산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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