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H공사 신임 사장에 유민근 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산하 SH공사 신임사장에 유민근 전 한일건설 부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초 퇴임한 최령 전 SH공사 사장 후임을 뽑기 위한 공모 이후 사장 추천위원회를 열어 최종 후보군에 오른 2명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보고했으며 이중 유 전 부사장이 최종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간 건설업체 전문경영인 출신이 SH공사 사장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유 전 부사장은 전북 전주출신으로 경동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82년 두산건설에 입사해 2007년까지 두산건설 영업본부장(부사장)으로 근무한 이후 한일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난해 말까지 근무한 바 있습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2. 2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3. 3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이봉희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사진)이 23일 임명됐다. 이 신임 수석부행장은 1993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