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깼다 일본 입력2009.03.18 17:15 수정2009.03.19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의 봉중근(왼쪽)과 이진영이 18일(한국시간)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일본과 경기에서 승리하며 4강 진출이 확정되자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구장 마운드에 태극기를 꽂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민정이 中 선수?…캐나다, 3번이나 잘못 표기 '사과' [2026 밀라노올림픽] 3번이나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소개했던 캐나다 공영방송이 결국 자신들의 잘못에 사과했다.캐나다 C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정 및 해명(Corrections and clarifications)... 2 성추행 누명 벗은 피겨 이해인, 시즌 최고 점수로 프리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성추행 누명을 벗고 생애 처음으로 서게 된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자신의 시즌 베스트 점수를 경신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이해인은 1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 3 폭설로 밀린 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오늘 열린다 [2026 밀라노올림픽] 폭설로 연기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 일정이 나왔다.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예정됐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폭설로 연기했다며 18일 ... ADVERTISEMENT